일정 중에 하루를 말라카에 투자하려고 하는데요. 당일치기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는 코스가 나을지, 아니면 아예 1박을 하면서 야경까지 여유롭게 보고 오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낮에는 생각보다 너무 덥고 볼 게 별로 없는데 밤에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이나 리버 크루즈 타는 게 메인이라고 하더라고요. 당일치기로 가면 야경 보고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오는 버스 시간이 너무 촉박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다녀오신 분들은 어떤 일정을 더 추천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일치기는 확실히 버스 시간 때문에 마음이 급하더라고요. 여유롭게 1박 하시는 걸 추천해요.
시간이 없으시다면 당일치기 투어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핵심만 쏙쏙 골라서 보여주니까 편하더라고요.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오는 마지막 버스가 생각보다 일찍 끊겨서 당일치기는 밤 야경 보기 아슬아슬해요.
주말에 가시는 거면 야시장 때문에라도 꼭 1박 하세요. 평일이라면 당일치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라카는 야경이 진짜 예뻐서 무조건 1박 추천해 드립니다. 리버 크루즈 타고 보는 야경이 최고예요.
저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체력적으로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낮에 너무 더워서 카페에만 있게 되더라고요.
말라카는 골목골목 예쁜 카페가 많아서 1박 하면서 천천히 둘러보시는 게 훨씬 좋아요.
리버 크루즈 밤에 타는 거 정말 낭만적이에요. 막차 시간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1박 하시는 게 좋습니다.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 열리는 주말에 가신다면 무조건 1박 하세요! 볼거리도 많고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