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느낌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랑카위에 다녀왔습니다. 섬이 생각보다 커서 렌트카는 정말 필수더라고요. 운전석이 우리나라와 반대라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는데, 차가 많지 않고 다들 양보를 잘 해줘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랑카위 하면 역시 면세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 초콜릿이랑 술이 정말 저렴합니다. 체낭 비치 쪽에 있는 면세점들이 종류가 가장 다양해요. 맥주 한 캔에 한국 돈으로 천 원도 안 하는 걸 보고 눈이 돌아가서 매일 밤 맥주 파티를 했습니다. 주요 관광지로는 체낭 비치 선셋이랑 랑카위 케이블카 추천합니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보는 스카이브릿지 전망은 날씨 맑을 때 가면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스카이브릿지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도 갈 만한가요? 풍경은 진짜 멋져 보여요.
랑카위 가려고 드릉드릉하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요.
초콜릿 쇼핑하러 랑카위 가고 싶어지네요. 면세점 꿀팁 유용합니다!
랑카위는 역시 렌트카가 필수군요. 면세 맥주 가격 진짜 대박이네요!
랑카위 운전 반대방향이라 걱정했는데 글 쓰신 거 보니 용기가 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랑카위 가는데 렌트카 업체 혹시 어디 이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케이블카 대기 줄은 길지 않았나요? 평일에 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스카이브릿지 날씨 안 좋으면 안 보여서 복불복이라던데 날씨 운이 좋으셨네요!
체낭 비치 근처에 맛집도 많았나요? 추천해 주실 만한 식당이 있는지 궁금해요.
와, 맥주가 진짜 저렴하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이겠어요.
체낭 비치 선셋은 진짜 인생 선셋이죠. 매일 봐도 안 질리더라고요.
3박 4일 일정이면 다 둘러보기에 넉넉한 편인가요? 일정이 고민되네요.
랑카위 한적하고 너무 좋죠.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운전하기 까다롭진 않은가요? 초보 운전이라 렌트할지 말지 너무 고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