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여행 중에 하루 시간을 내어 역사 도시 말라카에 다녀왔습니다. TBS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버스가 편안해서 졸다 보니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네덜란드 광장에 내리자마자 붉은색 건물들이 반겨주는데 정말 이국적이었습니다. 세인트 폴 언덕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아주 멋졌어요. 점심으로는 치킨 라이스 볼을 먹었는데 쫀득하니 독특한 식감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존커 스트리트를 구경하고 야경까지 보고 오려다가 체력이 방전되어 저녁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다녀올 만한 가치가 있는 곳 같아요. 다만 많이 걸어야 하니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TBS 터미널에서 버스 예매는 미리 하고 가셨나요? 현장 예매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쿠알라룸푸르에서 2시간이면 갈 만하네요. 다음 달 여행 일정에 무조건 넣어야겠습니다.
말라카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글 너머로도 느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당일치기 코스로 딱 깔끔하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버스 좌석이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이동할 때 푹 잘 수 있어 좋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운동화 안 신고 갔다가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습니다. 편한 신발 필수예요!
쿠알라룸푸르 여행 갈 때 말라카 당일치기 고민 중이었는데 버스 정보 감사해요!
치킨 라이스 볼 호불호 갈린다고 하던데 쫀득하고 맛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은 주말에만 열리나요? 평일에 가도 볼거리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세인트 폴 언덕 올라갈 때 계단 많아서 좀 힘들긴 한데 위에서 보는 뷰가 최고죠.
저도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당일치기로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까요?
역시 여행의 기본은 편한 운동화죠. 당일치기 꿀팁 잘 얻어갑니다!
치킨 라이스 볼 비주얼이 특이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 평가 참고할게요.
네덜란드 광장 빨간 건물 앞에서 찍는 사진이 진짜 인생샷이죠! 저도 또 가고 싶네요.
말라카는 야경이 진짜 예쁜데 체력 방전되신 거 너무 공감 가요. 은근히 많이 걷게 되더라고요.
저는 말라카에서 1박 했었는데 당일치기도 나름 알차고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