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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맛의 천국이라는 페낭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3일 동안 머물 예정인데, 하루에 다섯 끼씩 먹을 각오로 가고 있습니다. 조지타운 근처에서 꼭 가봐야 할 호커 센터나 맛집이 있을까요?\n\n우선 락사랑 챠콰이테오는 무조건 먹어볼 생각이고, 첸돌이라는 디저트도 유명하다고 해서 리스트에 넣어뒀습니다.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숨겨진 로컬 맛집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n\n위생이 너무 나쁜 곳만 아니면 길거리 음식도 아주 좋아합니다. 아침식사로 가기 좋은 딤섬 집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침 딤섬은 'Tai Tong Restaurant' 추천합니다. 카트에 딤섬을 싣고 다니면서 고르게 해주는 전통적인 방식이라 재미있어요.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New Lane Hawker Center'도 위생 무난하고 먹을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첸돌은 'Penang Road Famous Teochew Chendul'이 제일 유명해요. 줄이 길어도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 먹습니다.
조지타운에 있는 'Chulia Street Night Hawker Stalls' 추천해요. 밤에 가볍게 이것저것 사 먹기 딱 좋습니다.
차콰이테오는 'Siam Road Charcoal Char Koay Teow' 꼭 가보세요! 웨이팅은 길지만 숯불 향이 정말 예술입니다.
아쌈락사 좋아하시면 'Penang Road Famous Laksa'도 가보세요. 새콤하고 매콤한 국물 맛이 중독성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