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1일 5식 하며 찾아낸 찐 로컬 맛집들을 공유합니다. 페낭은 정말 미식의 천국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길거리 음식들이 하나같이 저렴하고 맛있어서 매일 배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n\n먼저 차콰이테오는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숯불 향이 가득 밴 넓적한 면에 통통한 새우랑 숙주가 어우러져서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개인적으로는 르부 추리아 근처 노점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페낭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새콤하고 매콤한 생선 국물이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고요.\n\n마지막으로 디저트로는 첸돌(Cendol) 강추합니다. 더운 날씨에 첸돌 한 그릇 먹으면 더위가 싹 가셔요. 조지타운 가시는 분들은 다이어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가세요!
와, 페낭 진짜 미식의 도시죠! 차콰이테오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르부 추리아 노점 메모해 갑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페낭 락사 호불호 심하대서 걱정했는데 글 보니까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페낭 여행 계획 중인데 맛집 고민 싹 해결됐네요! 저장해두고 다 가볼게요.
더운 날씨에 첸돌 한 그릇이면 천국이 따로 없죠. 1일 1첸돌 필수입니다!
페낭 가서는 다이어트 포기하는 게 국룰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차콰이테오에 맥주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오늘 저녁은 동남아 음식 먹어야겠어요.
조지타운 일주일이나 계셨다니 부러워요. 저도 현지인 맛집 리스트에 추가해 둘게요.
락사 국물 맛이 묘하게 중독성 있죠. 처음엔 낯설어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길거리 노점에서 먹는 감성이 페낭의 진짜 매력인 것 같아요.
첸돌 파는 곳 혹시 특정 가게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더 있을까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차콰이테오 불향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페낭은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삼시세끼가 모자라요. 맛집 공유 감사합니다!
르부 추리아 쪽 노점들이 진짜 찐맛집이 많더라고요. 글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