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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로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3대 선셋이라는 명성답게 탄중아루 해변에서 본 노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날씨가 살짝 흐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해 질 무렵에 하늘이 붉고 보라색으로 물들어서 인생샷 건졌습니다. 반딧불 투어는 현지 제셀톤 포인트에서 직접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흥정은 필수입니다! 투어 출발할 때 모기 기피제는 진짜 필수 중의 필수예요. 안 뿌린 친구는 온몸을 다 뜯겼습니다. 캄풍 아이르에서 랍스터랑 타이거 새우 먹은 것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소스 선택하실 때 갈릭 버터랑 칠리 조합으로 꼭 드셔보세요. 한국인 입맛에 딱 맞습니다.
와, 탄중아루 선셋 진짜 예술이죠! 저도 인생샷 엄청 건졌어요.
현지 예약이 훨씬 저렴하군요. 저도 가서 직접 예약해봐야겠어요.
제셀톤 포인트에서 흥정하는 꿀팁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모기 기피제 필수라는 말 진짜 공감합니다. 안 뿌리면 밤새 고생해요.
캄풍 아이르 갈릭 버터랑 칠리 조합은 국룰이죠! 침 넘어가네요.
보랏빛 노을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예쁘네요. 날씨 요정님이 도우셨나 봐요!
반딧불 투어 갈 때 긴팔 긴바지 입는 게 좋을까요? 모기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