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에 머물면서 하루 시간을 내어 역사 도시 말라카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TBS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는데, 편도로 약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n\n네덜란드 광장의 붉은 건물들과 세인트 폴 성당 유적지를 돌며 말라카의 깊은 역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낮에는 날씨가 무척 더워서 중간중간 카페에 들어가서 쉬어가는 것이 필수였습니다. 첸돌 한 그릇 먹으니 더위가 싹 가시더라고요.\n\n저녁에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을 구경하고 멜라카 리버 크루즈를 탔는데, 강바람 맞으며 보는 야경이 정말 로맨틱했습니다.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존커 스트리트에서 먹었던 길거리 음식들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당일치기로 가면 리버 크루즈 타고 막차 시간 맞추기 어렵지 않았나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은 주말에만 열린다고 들었는데 주말에 다녀오신 건가요?
저도 다음 달에 말라카 가는데 당일치기 코스로 참고하기 딱 좋은 글이네요.
하루 만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첸돌 맛이 너무 궁금해요.
멜라카 리버 크루즈는 해 질 무렵에 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말라카 당일치기 계획 중인데 버스 예매는 미리 하셨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리버 크루즈 야경이 진짜 예쁘죠. 저도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낮에는 진짜 더워서 카페 피신 필수예요. 글 읽으니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일정에 말라카 꼭 넣어야겠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네덜란드 광장 붉은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TBS 터미널에서 말라카 가는 버스 배차 간격은 자주 있는 편인가요?
세인트 폴 성당 올라가는 길에 바람 불면 정말 시원했던 기억이 나네요.
버스 요금은 편도로 대략 얼마 정도 나왔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