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섬, 랑카위에 다녀왔습니다. 랑카위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렌트카가 필수라고 하더라고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예약해 둔 차량을 인수했는데, 운전석이 우리나라와 반대라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지만 도로가 한적해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랑카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면세 쇼핑인데요. 랑카위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 초콜릿과 주류가 정말 저렴합니다. 체낭 비치 근처의 면세점이나 쿠아 타운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 가면 눈이 돌아갈 정도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유명한 케이블카도 타고 맹그로브 투어도 했는데,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운 휴양을 원하신다면 랑카위를 강력 추천합니다.
운전석 반대방향이라 걱정했는데 도로가 한적하다니 용기 내서 렌트 도전해봐야겠어요.
케이블카 높이가 엄청나다던데 무섭진 않으셨나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걱정되네요.
맹그로브 투어 할 때 원숭이들 많이 보셨나요? 아이랑 같이 가기 좋을지 궁금합니다.
랑카위는 역시 렌트카가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랑카위 면세 쇼핑 진짜 최고죠! 초콜릿이랑 맥주 원 없이 먹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맹그로브 투어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후기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저도 다음 달에 랑카위 가는데 3박 4일 일정이 딱 적당한가요?
체낭 비치 근처 면세점이 쇼핑하기 제일 편하더라고요. 후기 감사해요!
운전하기 어렵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초보 운전인데 랑카위 렌트 가능할까요?
랑카위가 섬 전체 면세인 줄은 몰랐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이겠어요.
랑카위만의 여유롭고 조용한 분위기가 글에서 그대로 느껴집니다.
초콜릿 쇼핑하러 캐리어 하나 비워 가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3박 4일 동안 숙소는 한 곳에만 묵으셨나요, 아니면 옮기셨나요?
랑카위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보는 전망이 진짜 예술이죠. 또 가고 싶네요.
한적하게 힐링하기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랑카위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