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쿠알라룸푸르로 3박 4일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야경 명소 정보를 많이 찾아봤는데, 실제로 가보니 정말 좋았던 곳들 위주로 공유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역시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앞 분수대 광장입니다. 밤 8시쯤 가면 분수 쇼도 하고 타워 전체가 불빛으로 반짝여서 사진이 정말 잘 나옵니다. 두 번째는 헬리 라운지 바입니다. 헬기착륙장을 리모델링한 곳인데 사방이 탁 트여 있어서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고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덤으로 추천하는 곳은 살로마 링크 보도교입니다. 매번 조명 색깔이 바뀌어서 멀리서 봐도 예쁘고 직접 걸어봐도 몽환적인 느낌이 듭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이 세 군데는 꼭 일정에 넣어보세요!
헬리 라운지 바 예약 없이 가도 괜찮은가요? 아니면 오픈 시간 맞춰서 가야 좋은 자리 잡는지 궁금해요.
와 쿠알라룸푸르 야경 진짜 멋지죠! 헬리 라운지 바는 저도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살로마 링크 보도교는 처음 들어봤는데 사진 찾아보니까 진짜 화려하고 예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일정에 넣을게요!
트윈타워 앞 분수쇼 시간 맞춰서 가면 인생샷 건질 수 있겠어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박 4일 일정 짜고 있었는데 야경 코스는 이대로만 따라가도 성공이겠네요. 저장해 두고 볼게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살로마교 밤에 조명 켜지면 정말 몽환적이고 예쁘더라고요. 강추합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언제 봐도 웅장하고 멋진 것 같아요. 쿠알라룸푸르의 상징다워요.
3박 4일 동안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야경 명소들만 쏙쏙 골라주셔서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헬리 라운지 바에서 보는 석양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날씨가 맑아야겠어요. 저도 날씨 요정이 도와주길 바라봅니다.
쿠알라룸푸르는 밤이 진짜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인 것 같아요.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