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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말레이시아 일주일 여행하면서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래블카드(로그/월렛) 80% + 현찰 20% 비율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식당, 카페, 심지어 그랩(Grab) 어플 결제까지 카드로 다 해결됩니다. 수수료도 없어서 카드 결제가 훨씬 이득이에요. 현찰은 길거리 야시장이나 간식 살 때, 혹은 간혹 카드 안 받는 노점상에서만 썼습니다. 링깃 환전은 한국에서 우대율 낮게 하기보다는, 현지 도착하셔서 쇼핑몰 안에 있는 사설 환전소(예: 파빌리온 지하)에서 원화 5만 원권으로 직접 환전하시는 게 환율이 훨씬 좋습니다. 굳이 이중환전 하실 필요 없어요!
와,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트래블로그 카드 꼭 챙겨가야겠어요.
역시 동남아도 이제는 카드 결제가 대세군요. 5만 원권 직접 환전 팁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그랩에 카드 등록해두니까 진짜 편하더라고요. 현금은 진짜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파빌리온 지하 환전소 메모해둡니다. 이중환전 안 해도 된다니 너무 편하겠어요.
트래블월렛이랑 트래블로그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일단 둘 다 발급받아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