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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3월에 신혼여행으로 칸쿤을 갈 예정인 예비 신부입니다. 현재 리조트를 고민 중인데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스칼렛 아르떼'가 끌리는데, 올인클루시브에 모든 테마파크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성비(?)가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휴양 위주로 편하게 쉬고 싶기도 해서, 바다가 예쁘고 돌고래도 볼 수 있다는 '하얏트 지바'도 눈에 밟힙니다. 혹시 두 곳 모두 가보셨거나, 신혼여행으로 추천해 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5박 일정인데 반반씩 섞어서 숙박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한 곳에 몰아서 묵는 게 나을지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액티비티 좋아하시면 스칼렛 아르떼 무조건 추천합니다! 테마파크 퀄리티가 엄청나요.
5박이시면 이동하는 시간 아까우니까 한 곳에 몰아서 묵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하얏트 지바는 바다가 정말 예쁘고 휴양하기 딱 좋습니다. 인생샷 많이 건질 수 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저희는 3박 하얏트, 2박 스칼렛으로 반반 섞었는데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긴 했지만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