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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중부의 보석 같은 도시, 과나후아토에 2일간 머물렀습니다. 언덕을 따라 알록달록한 집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이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소한 팁을 공유합니다. 첫 번째로, 삐필라 전망대(Monumento al Pípila)는 무조건 해 질 무렵에 올라가세요.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서 노을이 지고 도시에 하나둘 불이 켜지는 야경을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내려올 때는 치안을 위해 푸니쿨라를 다시 타거나 우버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번째로, '키스의 골목(Callejón del Beso)'은 좁은 골목이라 사람이 항상 많습니다. 오전 이른 시간에 가셔야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과나후아토는 지하 터널이 발달해 있어서 도보로 다닐 때 길을 잃기 쉬우니 구글 지도를 꼭 잘 확인하며 다니세요!
삐필라 전망대 야경은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예술이네요. 내려올 때 안전 팁 감사합니다!
알록달록한 도시 분위기가 동화 속 같아서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 같아요.
키스의 골목은 사람 진짜 많다고 들었는데 아침 일찍 서둘러서 다녀와야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지하 터널이 많아서 길 찾기 어렵다는 정보는 처음 알았어요. 구글 지도 꼭 켜고 다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