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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혼여행으로 칸쿤을 계획 중인데 리조트 선택 때문에 며칠째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현재 후보는 하얏트 지바랑 스칼렛 아르떼 두 곳으로 좁혔는데요.\n\n하얏트 지바는 바다가 정말 예쁘고 돌고래도 볼 수 있다고 해서 끌립니다. 무엇보다 올인클루시브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반면에 스칼렛 아르떼는 액티비티가 전부 무료로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너무 큰 메리트 같아요. 스칼렛 파크나 세노테 투어를 마음껏 갈 수 있으니까요.\n\n휴양이 목적인지 액티비티가 목적인지에 따라 갈릴 것 같긴 한데, 혹시 두 곳 다 가보셨거나 한 곳이라도 다녀오신 분들의 솔직한 추천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더 후회 없을까요?
신혼여행이시면 무조건 스칼렛 아르떼 추천해요! 액티비티 퀄리티가 차원이 다릅니다.
완전한 휴양과 예쁜 바다를 원하시면 하얏트 지바가 훨씬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저는 두 군데 다 가봤는데 믹스해서 묵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바 2박, 아르떼 3박 이렇게요!
스칼렛 아르떼는 갈 수 있는 테마파크가 많아서 체력만 좋으시다면 뽕 뽑기 정말 좋습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인생샷 건지기에는 스칼렛 아르떼의 핑크빛 건물들과 자연 풍경이 정말 최고였어요.
신혼여행이시면 무조건 스칼렛 아르떼 추천해요! 액티비티 퀄리티가 차원이 다릅니다.
완전한 휴양과 예쁜 바다를 원하시면 하얏트 지바가 훨씬 만족스러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