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신혼여행으로 칸쿤 스칼렛 아르떼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고가라 예약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리조트 내 모든 레스토랑의 퀄리티가 정말 높다는 점입니다. 멕시코 전통 요리 파인 다이닝부터 이탈리안, 일식 퓨전까지 삼시 세끼가 매번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스칼렛 계열의 테마파크(스칼렛, 셰하, 센세스 등) 입장료와 왕복 셔틀이 전부 무료로 포함되어 있어서 매일 지루할 틈 없이 액티비티를 즐겼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리조트 부지가 너무 넓어서 하루에 만 보 이상은 기본으로 걷게 된다는 점과 인기 레스토랑은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입니다. 가실 분들은 꼭 투숙 한 달 전에 메일로 레스토랑 예약을 미리 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 달 전에 레스토랑 예약해야 하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스칼렛 아르떼는 갈 곳이 너무 많아서 4박도 부족할 것 같아요.
워낙 넓어서 많이 걷는다지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다행이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테마파크 입장료와 셔틀이 무료로 포함된 점이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레스토랑 예약 미리 안 하면 좋은 곳은 못 간다더니 미리 메일 보내야겠어요.
한 달 전에 레스토랑 예약해야 하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