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칸쿤 다녀오면서 가장 고민했던 두 리조트 비교 후기 남깁니다. 저희는 스칼렛 아르떼에서 3박, 하얏트 지바에서 3박을 묵었습니다. 먼저 스칼렛 아르떼는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합니다. 테마파크(Xcaret, Xel-Ha 등) 입장료와 셔틀, 그리고 파크 내 식사까지 모두 포함이라 쉴 틈 없이 놀기에 최고예요. 리조트 자체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와 예술적인 분위기도 압도적입니다. 다만, 쉬러 가시는 분들에게는 일정이 조금 빡셀 수 있습니다. 반면 하얏트 지바는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원하시는 분들께 딱입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뷰가 정말 환상적이고, 전용 비치가 잔잔해서 물놀이하기 아주 좋습니다. 올인클루시브 레스토랑 퀄리티도 전반적으로 훌륭했고, 특히 수제 맥주를 주는 바가 기억에 남네요. 활동적인 걸 좋아하시면 스칼렛, 리조트 콕을 원하시면 하얏트 지바를 추천합니다!
스칼렛 아르떼랑 하얏트 지바 중에서 고민이었는데 장단점이 확실하게 비교되네요!
저희는 돌아다니는 거 좋아해서 스칼렛 아르떼가 딱 맞을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두 곳에서 반반씩 묵으신 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네요. 저도 이렇게 일정 짜봐야겠어요.
하얏트 지바의 전용 비치와 수제 맥주 바가 너무 탐나네요. 진짜 제대로 힐링 될 것 같아요.
스칼렛 아르떼랑 하얏트 지바 중에서 고민이었는데 장단점이 확실하게 비교되네요!
액티비티냐 휴식이냐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네요. 깔끔한 정리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