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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서 우정 여행으로 칸쿤을 가기로 했습니다. 신혼여행 성지로 유명한 곳이라 커플 위주의 리조트가 많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저희는 너무 조용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보다는, 액티비티도 많고 저녁에 풀파티나 쇼 같은 즐길 거리가 좀 있는 리조트를 선호합니다. 물론 올인클루시브여서 음식이나 술도 맛있었으면 좋겠고요. 성인 전용 리조트 중에서 친구끼리 가기 좋은 신나고 활기찬 분위기의 리조트 추천해 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예산은 1박에 50~60만 원 선으로 잡고 있습니다.
친구분이랑 가시면 브레스리스(Breathless) 리조트 강추합니다! 매일 밤 풀파티에 라이브 쇼가 열려서 정말 신나요.
저도 친구랑 칸쿤 다녀왔는데 로얄튼 시크(Royalton Chic) 루프탑 풀파티가 젊은 감성에 딱 맞더라고요.
예산 50~60만 원 선이시면 선택지가 많겠어요. 템테이션 리조트도 핫하지만 분위기가 다소 자극적일 수 있으니 후기 꼭 참고하세요.
신혼부부 가득한 곳 피하고 싶으시다면 확실히 활기찬 분위기의 성인 전용 리조트로 가시는 게 좋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