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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멕시코시티 3박 4일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처음에는 치안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생각보다 소마야 미술관이나 콘데사, 로마 지역은 밤에도 활기차고 안전한 편이더라고요. 다만 센트로 지역은 밤늦게 다니는 건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n\n일정은 첫날 센트로 투어, 둘째 날 테오티우아칸 일일 투어, 셋째 날 인류학 박물관과 프리다 칼로 미술관, 마지막 날은 소치밀코를 다녀왔어요. 우버가 워낙 잘 되어 있고 저렴해서 이동할 때는 무조건 우버만 이용했습니다.\n\n소매치기만 조심하면 정말 매력적인 도시인 것 같아요. 길거리 타코도 정말 맛있고 물가도 저렴해서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코스 참고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소치밀코 배 타는 건 예약 없이 가도 바로 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맞아요, 이동할 때 우버만 잘 활용해도 치안 걱정은 크게 덜 수 있는 것 같아요.
프리다 칼로 미술관은 예약 필수라고 하던데 대기 줄이 길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