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지난주에 4박 5일 동안 칸쿤 스칼렛 아르떼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무엇보다 모든 액티비티(스칼렛 파크, 센세스, 탐 등)와 셔틀버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계획 짜기 귀찮아하는 저에게는 천국이었습니다. 리조트 내 레스토랑들도 예약만 잘 성공하면 퀄리티가 정말 훌륭해요. 특히 타시도 레스토랑의 일식 코스는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리조트가 너무 넓어서 길치인 저는 처음에 길 찾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리고 인기 있는 식당은 체크인하자마자 바로 예약하셔야 합니다. 칸쿤 가실 분들은 꼭 고려해 보세요!
스칼렛 아르떼 진짜 최고죠! 액티비티 포함이라 따로 투어 예약 안 해도 돼서 정말 편했어요.
저도 길치라 처음에 리조트 안에서 엄청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길 잃어도 예쁜 곳이라 좋았습니다.
타시도 일식 코스 진짜 맛있죠. 체크인하자마자 예약 안 하면 자리 잡기 힘들어서 서둘러야 해요.
4박 5일 동안 리조트 안의 액티비티를 다 즐기기에 시간이 부족하진 않으셨나요? 저도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