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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멕시코 여행을 앞두고 환전 고민을 많이 하다가 여러 후기를 찾아보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결론은 '트래블 체크카드 + 소액의 페소 현금' 조합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요즘 멕시코시티나 칸쿤 같은 대도시는 카드 결제가 아주 잘 됩니다. 식당이나 마트에서는 그냥 카드 쓰시는 게 훨씬 편하고 안전해요. 다만 길거리 타코를 먹거나 팁을 줄 때, 혹은 대중교통을 탈 때는 현금이 꼭 필요하니 한국에서 달러를 가져가서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거나, 현지 ATM에서 수수료 없는 카드로 인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항 환전소는 환율이 정말 안 좋으니 피하세요!
다음 달에 멕시코 가는데 환전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됐어요! 정말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요새는 트래블카드가 대세군요. 현금은 최소한으로만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