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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탄 반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세노테 투어 후기입니다. 저는 플라야 델 카르멘에 머물면서 툴룸 근처의 세노테 세 곳을 하루 동안 돌고 왔습니다. 그랑 세노테, 세노테 칼라베라, 그리고 세노테 도스 오조스를 다녀왔는데요. 그랑 세노테는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 하기에 최적이었고 귀여운 거북이들도 많이 봤습니다. 다만 오픈하자마자 가야 줄을 서지 않고 맑은 물을 볼 수 있어요. 도스 오조스는 동굴 다이빙으로 유명한데, 신비로운 푸른 빛이 감돌아서 마치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주의사항! 세노테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일반 선크림이나 모기 기피제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생분해성(Biodegradable) 제품만 허용되거나 아예 바르지 않고 들어가야 하니 래시가드를 입으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수건과 여벌 옷은 필수입니다!
도스 오조스 푸른 빛이 진짜 예술이죠. 저도 다이빙하러 다시 가고 싶네요.
와, 세노테 사진으로만 봤는데 진짜 신비롭네요! 래시가드 꼭 챙겨가야겠어요.
선크림 제한 있는 줄 몰랐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꼭 지켜야겠어요.
그랑 세노테에 거북이도 있군요! 아침 일찍 서둘러서 가봐야겠습니다.
저 다음 달에 툴룸 가는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스크랩해둡니다!
세노테 투어할 때 방수팩이랑 아쿠아슈즈도 필수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