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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칸쿤 스칼렛 아르테에 4박 머물렀습니다. 금액대가 조금 있어서 고민했는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가 무료인 것은 물론이고, 스칼렛 파크(Xcaret, Xavage 등) 입장료와 셔틀버스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입니다.\n\n특히 타시도(Tashido) 레스토랑의 철판요리는 미리 예약해야 하니 체크인하자마자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객실 내 미니바도 매일 채워주고, 직원들 서비스 수준이 정말 높아서 대접받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칸쿤 가시는 분들 하루쯤은 꼭 가보세요!
와, 신혼여행으로 칸쿤 생각 중인데 스칼렛 아르테 진짜 가보고 싶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진짜 돈값 하는 곳이군요. 액티비티 좋아하는 저희 커플한테 딱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미니바에 들어있는 멕시코 과자랑 음료수 다 맛있었어요. 또 가고 싶네요.
타시도 철판요리 예약 꿀팁이네요! 체크인하자마자 바로 예약해야겠어요.
올인클루시브에 파크 입장료까지 포함이라니 가성비가 오히려 좋은 걸지도 모르겠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 보여요. 다음 휴가지 후보로 무조건 저장합니다!
혹시 스칼렛 파크 중에서 어떤 액티비티가 제일 재미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