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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에서 버스를 타고 4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 과나후아토는 정말 동화 속 마을 같았어요.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데, 낮에도 예쁘지만 밤에 삐필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케이블카(Funicular)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으니 꼭 해질녘에 맞춰서 올라가 보세요.\n\n도보로 충분히 다닐 수 있는 크기라 지도 없이 골목골목 걸어 다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키스의 골목'은 전설이 있는 유명한 포토존이라 줄을 서야 하지만 한 번쯤 가볼 만해요. 멕시코시티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근교 여행지로 적극 추천합니다!
와, 사진으로만 보던 과나후아토네요! 야경이 진짜 예술이라던데 밤에 치안은 괜찮았나요?
멕시코는 위험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과나후아토는 정말 평화롭고 동화 같은 분위기네요.
멕시코시티에서 4시간이면 갈 만하네요. 다음 달에 멕시코 여행 가는데 일정에 꼭 넣어야겠어요!
알록달록한 골목길 사진 보니까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집니다. 꿀정보 감사해요!
도보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가 최고인 것 같아요. 골목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삐필라 전망대 야경은 정말 인생 뷰죠. 해질녘 골든타임에 타는 케이블카도 너무 낭만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2박 3일이면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딱 좋은 일정인 것 같네요. 숙소는 어느 구역쯤으로 잡는 게 좋을까요?
키스의 골목 전설이 참 낭만적이더라고요. 줄이 길어도 꼭 인증샷 남겨야 하는 필수 코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