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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탄 반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세노테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가장 유명한 두 곳인 익킬 세노테와 그란 세노테를 다녀왔는데요, 두 곳의 매력이 완전히 다릅니다.\n\n익킬 세노테는 치첸이샤 유적지 바로 옆에 있어서 패키지로 가기 좋습니다. 위에서 덩굴이 아래로 늘어진 모습이 웅장하고 깊은 우물 같은 느낌이에요. 반면 그란 세노테는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 하기에 최적입니다. 거북이랑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게 다 보여서 신비로운 느낌이었어요. 물놀이를 좋아하신다면 그란 세노테를, 인생샷과 웅장한 풍경을 원하신다면 익킬을 추천합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유용한 비교 글이네요. 스크랩해 둡니다.
익킬은 물이 좀 깊어서 수영 못하면 구명조끼 필수겠죠?
스노클링 좋아하는 저한테는 그란 세노테가 딱 맞을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란 세노테에서 거북이랑 같이 수영하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익킬 세노테 덩굴 늘어진 풍경이 진짜 예술이더라고요. 인생샷 명소 인정합니다.
두 곳 다 하루 만에 다녀오는 것도 가능한 동선인가요?
멕시코 여행의 로망이 바로 세노테인데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물이 맑다니 그란 세노테가 끌리네요. 스노클 장비는 대여해 주나요?
와, 사진으로만 보던 세노테네요! 두 곳 다 가보고 싶어져요.
저는 익킬 세노테 갔었는데 생각보다 사람 많아서 오전 일찍 가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