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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휴가 때 큰맘 먹고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로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묵은 곳은 존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하루 종일 먹고 마시고 수영만 하는데도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n\n올인클루시브 투숙하실 때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레스토랑 예약은 체크인하자마자 바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인기 있는 파인 다이닝이나 일식 레스토랑은 당일 예약이 꽉 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리조트 내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께 드릴 1달러짜리 지폐를 넉넉히 환전해 가시면 좋습니다. 팁이 의무는 아니지만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때마다 조금씩 드리면 서로 기분이 좋아집니다.\n\n마지막으로 액티비티는 리조트 내부 데스크보다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거나 현지 한인 업체를 통하는 게 조금 더 저렴하고 소통도 편했습니다.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기실 분들은 굳이 외부 투어를 많이 안 잡으셔도 리조트 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히 알차게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역시 팁용 1달러짜리는 다다익선이군요. 환전할 때 꼭 넉넉하게 챙겨야겠어요.
저도 올인클루시브 갈 때는 외부 투어 거의 안 잡고 리조트 안에서만 쉬는데 그게 최고인 것 같아요.
칸쿤 올인클루시브 진짜 꿈의 휴양지죠. 저도 내년에 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체크인하자마자 레스토랑 예약하기 메모해 둡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