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멕시코 중부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과나후아토에서 2박 3일 동안 머물 예정인데 일정이 괜찮은지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n\n1일 차: 오후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 -> 알Directo 버스 터미널에서 시내 이동 -> 센트로 산책 및 저녁 식사 -> 삐필라 전망대 야경 감상\n2일 차: 키스 골목 -> 과나후아토 대학 -> 미라 박물관 -> 디에고 리베라 생가 -> 저녁에 마리아치 공연 관람\n3일 차: 아침에 산 가브리엘 데 바레라 하context 정원 관람 후 멕시코시티로 이동\n\n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게 짰는데, 혹시 동선상 비효율적이거나 빼도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특히 미라 박물관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일 차에 미라 박물관은 호불호 진짜 심하게 갈려요. 부모님 성향에 맞춰서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여유로운 일정이네요. 삐필라 전망대 올라갈 때는 꼭 푸니쿨라 타세요!
미라 박물관은 비위가 약하시거나 으스스한 분위기 싫어하시면 부모님 입장에서 불쾌할 수도 있어요. 차라리 그 시간에 이달고 시장 구경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