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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 때 칸쿤 하얏트 지바 리조트로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리조트 내에 있는 모든 레스토랑과 바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매일 배부르게 먹고 마셨네요.\n\n특히 프렌치 레스토랑이랑 아시안 테판야끼 레스토랑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테판야끼는 예약이 필수라 체크인하자마자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수영장도 여러 개 있고 바로 앞 비치에서 스노클링도 할 수 있어서 하루 종일 리조트에만 있어도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올인클루시브는 정말 천국인 것 같아요. 지갑 없이 다닐 때 제일 행복하죠.
하얏트 지바 진짜 최고죠!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테판야끼 예약 치열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내년 신혼여행지로 칸쿤 고민 중인데 하얏트 지바 리스트에 올려야겠어요.
4박 5일이 순삭이었겠어요.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도 진짜 시간 모자라죠.
혹시 레스토랑 드레스코드가 엄격한 편인가요? 쪼리나 반바지 입고 가도 되는지 궁금해요.
사진은 없지만 글만 읽어도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부럽습니다!
체크인하자마자 예약 꿀팁 기억해두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할 때 물고기 많이 보였나요? 물 맑기가 궁금합니다.
프렌치 레스토랑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혹시 올인클루시브에 주류도 다 포함인가요?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는지 궁금해요.
칸쿤 가려고 드릉드릉하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