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 준비하면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래블카드(트래블로그/트래블월렛)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식당과 마트, 심지어 우버 앱 결제까지 카드로 해결할 수 있어서 현금은 거의 쓸 일이 없었어요.\n\n다만 길거리 타코 맛집이나 로컬 시장, 그리고 팁을 줄 때는 페소 현금이 필요합니다. 저는 Banco Azteca나 Santander ATM에서 트래블카드로 수수료 없이 혹은 저렴하게 현지 통화를 인출해서 사용했습니다. 사설 환전소보다 환율도 훨씬 좋으니 카드 발급받아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즘은 정말 트래블카드가 대세네요. 멕시코에서도 잘 된다니 다행입니다.
귀찮게 사설 환전소 비교할 필요 없이 카드로 그때그때 뽑아 쓰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멕시코 버스나 지하철 탈 때도 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멕시코 여행 준비 중인데 환전 고민이 싹 해결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치안 때문에 현금 많이 들고 다니기 불안했는데 카드 위주로 써야겠어요.
길거리 타코 먹으려면 현금도 필수겠군요. 페소도 조금은 준비해야겠어요.
Banco Azteca ATM 메모해 갑니다. 수수료 아끼는 게 은근 크더라고요.
저도 지난달에 멕시코 다녀왔는데 트래블월렛 하나로 정말 편하게 여행했어요!
우버까지 카드로 결제되니까 현금 들고 다닐 부담이 확 줄어서 좋네요.
혹시 현지에서 팁 줄 때는 보통 몇 페소 정도 주면 적당할까요?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혹시 은행 ATM은 마트나 공항 안에 있는 걸 쓰는 게 안전하겠죠?
카드 복제 걱정했는데 은행 ATM 이용하면 그나마 안심이겠네요.
맞아요, 시장이나 로컬 맛집은 무조건 현금이라 페소도 조금은 꼭 필요해요.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 둘 다 비상용으로 챙겨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칸쿤이랑 시티 가는데 카드 사용처가 많다니 마음이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