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나후아토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 바로 삐띨라 동상이 있는 전망대인데요. 올라갈 때는 푸니쿨라를 타고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오는 코스를 이용했습니다. 푸니쿨라 탑승장은 후아레스 극장 바로 뒤편 골목에 있어서 찾기 쉬웠습니다. 편도 티켓을 끊고 탑승했는데, 경사가 꽤 가파르지만 올라가면서 서서히 보이는 알록달록한 과나후아토 전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일몰 시간보다 최소 1시간 전에는 줄을 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망대에 도착하면 노을이 지기 시작하면서 온 도시가 붉게 물드는데, 정말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완전히 어두워지면 야경도 예쁘지만, 치안을 고려해서 완전히 어두워지기 직전에 도보로 천천히 걸어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 길도 계단이 많고 운치 있어서 좋았어요.
노을빛에 물든 과나후아토 전경이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저도 여기 가봤는데 야경보다 노을 질 때가 훨씬 오묘하고 예뻤어요.
일몰 1시간 전에 가야 대기 시간 안 밀리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과나후아토 진짜 로망인데 노을 사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푸니쿨라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풍경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후아레스 극장 뒤편에 탑승장이 있군요, 위치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내려올 때 치안 걱정했는데 완전히 어둡기 전에 내려오면 괜찮겠네요.
삐띨라 전망대에서 보는 알록달록한 도시 뷰는 정말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푸니쿨라 편도로 끊고 내려올 때 걸어오는 코스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다음 달에 멕시코 여행 가는데 이 코스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가파른 경사 올라갈 때 은근히 짜릿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