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플라야 델 카르멘에 머무는 동안 근처에 있는 세노테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만 있다는 천연 우물 세노테는 정말 신비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간 곳은 '에덴 세노테'와 '아줄 세노테'였는데, 두 곳 다 물이 너무 맑아서 물속의 물고기들이 훤히 들여다보였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 가시면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구명조끼는 현장에서 대여 가능하니 수영을 못 하셔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자연 보호를 위해 선크림이나 모기 기피제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필수로 해야 하니, 타월과 갈아입을 옷을 꼭 챙겨가세요. 햇빛이 강하니 래시가드를 입고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와 세노테 진짜 가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신비로워요.
선크림 금지인 줄은 몰랐네요. 래시가드 꼭 챙겨가야겠어요.
에덴이랑 아줄 중에 어디가 더 마음에 드셨나요?
물이 얼마나 맑으면 물고기가 다 보일까요. 진짜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 달에 멕시코 가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참고할게요.
스노클링 장비는 대여가 안 되나요? 개인 장비 챙겨가야 하는지 궁금해요.
래시가드가 필수겠네요. 좋은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