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맛집 말고 진짜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타코집을 찾고 싶어서 구글맵 엄청 뒤지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소칼로 광장에서 도보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작은 가게인데요. 타코 알 파스토르(돼지고기 양념 구이)랑 수아데로(소고기 골반 부위) 먹었는데,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잡내가 하나도 안 나서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위에 얹어주는 양파랑 고수, 그리고 수제 살사 소스 조합이 미쳤어요. 가격도 타코 한 개에 15~20페소 정도로 엄청 저렴해서 배 터지게 먹어도 돈이 얼마 안 나옵니다. 길거리 타코 먹을 때 배탈 날까 봐 걱정했는데, 여기는 회전율이 워낙 빨라서 고기가 신선해 괜찮았습니다. 혹시 위치 궁금하신 분들은 알려드릴게요!
길거리 음식 위생 걱정했는데 회전율 빠르다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어요. 위치 정보 궁금합니다!
구글맵 열심히 뒤진 보람이 있으시네요! 현지 감성 제대로 느끼고 오셨네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혼자서 한 10개는 거뜬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치 쪽지 부탁드립니다!
역시 진짜 맛집은 현지인들이 가득한 곳이죠. 맛집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코 하나에 15페소라니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수아데로 부드러운 곳 찾기 힘든데 대단한 맛집을 발견하셨군요!
소칼로 광장에서 도보 15분이면 접근성도 정말 좋네요.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살사 소스 맛있는 타코집이 진짜 찐 맛집인데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멕시코시티 여행 계획 중인데 이 글은 무조건 스크랩입니다. 공유해주시면 감사히 잘 다녀올게요!
와, 멕시코시티 타코는 진짜 사랑이죠! 저 다음 달에 가는데 위치 쪽지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현지인들이 줄 서는 곳이면 무조건 믿고 가야죠. 저도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고수랑 양파 듬뿍 올라간 타코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다음 주 출국인데 꼭 가보고 싶어요!
알 파스토르에 파인애플까지 얹어 먹으면 진짜 극락이죠. 저도 정보 쪽지 부탁드려요!
잡내 없는 수아데로라니 진짜 요리 잘하는 곳인가 봐요. 위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