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멕시코시티로 3박 4일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조심만 하면 다닐 만하더라고요. 낮에는 메트로부스나 지하철도 자주 이용했어요. 메트로부스는 전용 차선이 있어서 트래픽 잼 피하기 좋았고, 핑크색 여성 전용 칸이 따로 있어서 여성 여행자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은 소매치기 위험이 있으니 길거리나 대중교통 안에서는 주머니 깊숙이 넣거나 가방에 넣어두시는 게 안전해요. 밤늦게는 무조건 우버를 탔습니다. 요금도 한국보다 저렴하고 드라이버 정보가 확실해서 안심되더라고요. 소칼로 광장 근처나 콘데사, 로마 지역은 밤에도 비교적 밝고 유동인구가 많아서 걷기 괜찮았지만 골목길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혼자 여행 가려니 치안 걱정이 많았는데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소칼로 광장 근처도 밤에 다닐 만한가 보네요. 치안 정보 정말 도움 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멕시코시티 가는데 이 글 보고 걱정이 조금 덜어졌습니다.
메트로부스는 전용 차선이 있어서 진짜 편할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스마트폰 길거리에서 들고 다니는 건 확실히 지양해야겠군요. 명심하겠습니다.
멕시코시티 지하철은 소매치기 많다고 들었는데 낮에는 탈 만한가요?
역시 밤에는 무조건 우버가 답이군요. 골목길은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3박 4일 일정이면 짧고 굵게 다녀오기 좋으셨겠어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메트로부스에 여성 전용 칸이 따로 있는 줄은 몰랐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콘데사나 로마 지역 숙소로 잡으려고 하는데 밤에도 비교적 안전하다니 다행이네요.
스마트폰 소매치기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가방에 꼭 잘 넣고 다녀야겠어요.
우버 요금이 한국보다 저렴하다니 이동할 때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여자 혼자 여행이라 더 걱정 많으셨을 텐데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로마 지역 치안이 괜찮다니 숙소는 그쪽으로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