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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3박 4일 동안 멕시코시티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행자 전용 구역(소칼로 광장, 레포르마, 콘데사, 로마 지역)은 밤늦게 혼자 다니지만 않으면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낮에는 경찰들도 길거리마다 배치되어 있어서 오히려 안심이 되더라고요.\n\n일정은 첫째 날 소칼로 광장과 템플로 마요르를 보고, 둘째 날에는 인류학 박물관과 차풀테펙 성을 돌았습니다. 셋째 날 아침 일찍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투어를 다녀왔는데, 아침 일찍 가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오가 지나면 그늘이 없어서 정말 덥거든요. 마지막 날에는 프리다 칼로 미술관이 있는 코요아칸 지역을 둘러보며 여유롭게 마무리했습니다.\n\n우버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할 때 지하철보다는 우버를 적극 활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금도 저렴하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길거리 타코도 정말 맛있으니 배탈 조심하시면서 꼭 도전해 보세요!
프리다 칼로 미술관 가보고 싶었는데 코요아칸 분위기 어떤가요? 동네가 예쁘다고 들었어요.
우버가 잘 되어 있다니 다행이네요. 이동할 때 무조건 우버 타야겠어요.
멕시코시티 치안 걱정 많았는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콘데사 지역 위주로 둘러봐야겠네요.
테오티우아칸은 진짜 아침 일찍 가야겠네요. 좋은 꿀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