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여행 준비하면서 치안 걱정 때문에 밤에 잠도 못 잤던 1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심만 하면 생각보다 다닐 만하다는 것입니다. 소칼로 광장이나 콘데사, 로마 지역은 낮에 경찰도 정말 많고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카페거리나 편집숍 돌아다닐 때는 서울이랑 크게 다를 바 없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서는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니, 8시 이후에는 도보 이동을 피하고 무조건 우버를 이용했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너무 겁먹지 마시되, 기본 수칙(늦은 밤 외출 금지, 골목길 피하기, 귀중품 안 보여주기)만 잘 지키시면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요.
귀중품은 무조건 숙소 금고에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다니는 게 제일 마음 편해요.
저도 멕시코 여행 버킷리스트에만 넣어두고 망설였는데, 이 글 보고 용기가 생기네요.
소칼로 광장 주변은 소매치기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없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밤 8시 이후 우버 이동 꿀팁이네요. 여행 계획에 꼭 참고하겠습니다.
너무 겁먹고 안 가기엔 멕시코시티가 매력이 정말 많은 도시죠. 글 잘 읽었습니다.
해 지고 나면 분위기 확 바뀌는 건 진짜 인정입니다. 밤엔 무조건 실내나 우버로 이동해야 해요.
진짜 공감해요! 저도 가기 전엔 엄청 쫄았는데 막상 가보니 사람 사는 곳이더라고요.
콘데사랑 로마 지역은 진짜 분위기 좋죠. 밤에 우버 타는 것만 잘 지키면 괜찮은 것 같아요.
우버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요금도 저렴하고 안전하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걱정이 조금 덜어지네요!
솔직하고 현실적인 후기라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맞아요, 낮에는 경찰들이 골목마다 서 있어서 생각보다 안심되었어요.
저도 멕시코시티 한 달 살기 했는데, 하지 말라는 행동만 안 하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핸드폰 길거리에서 들고 다니는 것만 조심해도 반은 성공입니다. 유용한 팁이네요!
맞아요, 로마 지역은 그냥 가로수길 느낌도 나고 좋더라고요. 치안 걱정 너무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