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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머물면서 하루 일정으로 툴룸 유적지에 다녀왔습니다. 가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소소한 팁을 공유해요. 첫째, 무조건 아침 일찍 가세요. 오전 9시만 넘어도 단체 관광객이 몰려오고 해가 엄청 뜨거워집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서 양산이나 모자, 선크림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둘째, 유적지 구경하고 바로 아래에 있는 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으니 수영복을 옷 안에 입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면서 수영하는 기분이 정말 최고예요. 탈의실이 마땅치 않으니 미리 입고 가는 게 편합니다.
툴룸 유적지 그늘 진짜 없죠. 저도 엄청 탔던 기억이 나네요.
콜렉티보 타고 가셨나요? 교통편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달에 플라야 델 카르멘 가는데 툴룸 일정에 꼭 넣어야겠어요.
아침 일찍 안 가면 진짜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선크림 필수예요!
유적지 아래 해변 비주얼이 진짜 미쳤던데, 수영 꼭 해보고 싶네요.
탈의실 없는 건 몰랐는데 미리 입고 가야 낭패를 안 보겠네요.
와, 수영복 미리 입고 가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양산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영복 안에 입고 가기 메모해 둡니다. 꿀팁 감사해요!
에메랄드빛 바다라니 사진만 봐도 설레네요. 당일치기 코스로 딱이네요.
가뜩이나 더운 멕시코라 아침 일찍 서두르는 게 상책이겠어요.
툴룸 가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타이밍 좋게 꿀팁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