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탄 반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세노테 세 곳을 다녀와서 비교해 드립니다. 여행 스타일에 맞게 골라 가세요! 1. 익킬 세노테 (Ik Kil): 치첸이샤 투어 가실 때 필수로 들리는 곳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덩굴이 내려오는 모습이 정말 웅장하고 신비롭습니다. 다만 패키지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수영하기는 힘듭니다. 2. 도스 오호스 (Dos Ojos): 다이버들의 성지입니다.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하기에 최적입니다. 동굴 내부를 탐험하는 느낌이 강해요. 3. 그란 세노테 (Gran Cenote): 툴룸 근처에 있으며, 아기자기하고 거북이들과 함께 수영할 수 있습니다. 수심이 얕은 곳도 있어서 아이들과 가기에도 좋습니다. 제 원픽은 도스 오호스였습니다!
치첸이샤 투어 갈 때 익킬 세노테 들렀는데 물 깊이가 생각보다 엄청 깊어서 놀랐어요.
와, 도스 오호스 사진으로만 봤는데 다이빙하러 꼭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익킬 세노테는 진짜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도 풍경은 압도적이었어요.
그란 세노테 거북이랑 수영할 수 있다니 너무 귀엽겠어요! 아이랑 가기 좋겠네요.
멕시코 여행 계획 중인데 세노테 비교글 찾고 있었어요. 딱 원하던 정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란 세노테가 제일 좋았어요. 아기자기한 맛이 있더라고요.
도스 오호스에서 스노클링할 때 물이 너무 맑아서 소름 돋았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세 군데 다 가보셨다니 부럽네요! 하루에 다 도신 건가요?
도스 오호스 가려면 개인 장비 챙겨가는 게 좋을까요? 대여도 잘 되어 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