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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의 모티브가 된 도시 과나후아토에 드디어 갑니다! 2박 3일 동안 여유롭게 둘러보려고 일정을 짜봤는데 무리 없는지 봐주세요. 1일차: 오후 도착 -> 숙소 체크인 -> 삐필라 전망대 푸니쿨라 타고 올라가서 야경 보기 -> 키스 골목 구경 및 저녁 식사 2일차: 우니베르시다드 데 과나후아토(대학) -> 디에고 리베라 생가 -> 가우디 느낌 나는 후아레스 극장 -> 로컬 시장 구경 3일차: 아침에 미라 박물관 관람 후 멕시코시티로 이동 혹시 빠진 명소나 일정 중에 너무 힘든 코스가 있을까요? 미라 박물관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약간 고민 중이긴 합니다.
삐필라 전망대 야경은 정말 감동적이니까 해 지기 전부터 가서 기다리시는 걸 추천해요.
과나후아토 정말 아름다운 도시에요! 일정 무리 없이 딱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