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에 있는 라파스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온 가장 큰 이유였던 고래상어 스노클링 투어를 마침내 하고 왔는데, 정말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n\n배를 타고 조금만 나가니 제 몸의 몇 배나 되는 거대한 고래상어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더라고요. 가이드의 신호에 맞춰 물속으로 뛰어들었는데, 바로 눈앞에서 거대한 생명체와 함께 나란히 수영하는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자연 보호를 위해 엄격하게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며 운영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n\n카보산루카스 가시는 분들은 일정 조금 더 내서 라파스도 꼭 들러보세요. 평화롭고 아름다운 해변 도시입니다.
다음 멕시코 여행지는 무조건 바하 캘리포니아로 정했습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해요!
라파스는 처음 들어보는데 글만 읽어도 평화로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자연 보호를 위해 엄격하게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는 운영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배 타고 조금만 나가도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다니 접근성이 정말 좋네요.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드셨네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멕시코 여행지 고민 중이었는데 여긴 무조건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실제로 보면 고래상어 크기가 엄청날 텐데 물속에서 무섭지는 않으셨나요?
환경을 생각하는 투어라니 더 의미가 깊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거대한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도 안 가네요. 정말 경이로웠을 것 같아요.
혹시 투어할 때 개인 스노클링 장비를 챙겨가야 하나요, 아니면 대여해 주나요?
카보산루카스 여행 계획 중이었는데 라파스 일정도 꼭 추가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혹시 투어 예약은 현지에서 직접 하셨나요,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셨나요?
와, 고래상어랑 같이 수영하다니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정말 부럽네요!
라파스가 다른 관광지에 비해 한적하고 여유롭다던데 치안은 어떤 편이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