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4박 5일 일정으로 칸쿤 스칼렛 아르떼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식사와 음료, 주류가 포함되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지갑을 열 일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리조트 내 레스토랑들의 퀄리티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멕시코 전통 요리부터 퓨전 일식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칼렛 계열 액티비티(스칼렛 파크, 센세스 등)가 전부 무료 입장 및 셔틀 제공이라 매일매일 알차게 보냈네요. 다만 리조트가 너무 넓어서 길을 잃기 쉬우니 지도 앱을 꼭 활용하세요!
혹시 예약은 몇 달 전에 하셨는지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하루에 액티비티는 보통 몇 개 정도 소화하셨는지 궁금해요.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말씀에 엄청 신뢰가 가네요.
성인 전용 리조트라 확실히 분위기가 조용하고 여유롭겠네요.
와, 스칼렛 아르떼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후기 감사합니다!
4박 5일 일정이면 리조트 구석구석 다 즐기기에 충분하셨나요?
길 잃기 쉽다는 꿀팁 정말 감사해요. 지도 앱 꼭 깔아두겠습니다.
레스토랑 퀄리티가 좋다니 음식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되겠어요.
액티비티 무료에 셔틀까지 제공된다니 진짜 메리트가 크네요.
올인클루시브라 진짜 머무는 동안 천국이 따로 없으셨겠어요.
식사나 주류 제한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게 제일 부럽습니다.
스칼렛 액티비티 중에 어떤 파크가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진짜 인생 여행지네요! 글만 읽어도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저도 내년에 칸쿤 여행 계획 중인데 아르떼로 굳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