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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멕시코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오아하카의 '이에베 엘 아구아(Hierve el Agua)'에 다녀왔습니다. 석회 성분이 굳어 만들어진 얼어붙은 폭포 모양의 기암괴석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n\n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로 신청해서 갔더니 사람도 많이 없고 한적하게 수영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연 풀장에서 바라보는 산맥의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오아하카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하루 시간 내서 다녀오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수영복과 타월은 꼭 미리 챙겨가셔야 해요!
오아하카 여행 버킷리스트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수영복이랑 타월 꼭 챙길게요!
혹시 투어 예약은 현지에서 하셨나요, 아니면 미리 예약하고 가셨나요?
아침 일찍 가신 건 신의 한 수였네요. 사람 없을 때 한적하게 즐기는 게 최고죠.
와, 사진으로만 보던 곳인데 후기 보니까 더 가고 싶어지네요! 정말 장관입니다.
수영하기에 물 온도는 어떤가요? 많이 차가운지 궁금해요.
자연 풀장에서 바라보는 산맥 풍경이라니 상상만 해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여기 가려고 오아하카 일정 늘려야 하나 고민되네요. 사진이 정말 비현실적이에요.
얼어붙은 폭포 모양의 기암괴석이라니 대자연의 신비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