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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하이라이트인 선셋 세일링 보트를 타고 왔습니다. 스테이션 2 해변을 걷다 보면 호객 행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가격 흥정이 필수더라고요. 처음에는 인당 1000페소 부르던 걸 결국 깎아서 배 한 대 빌리는 데 1500페소(3인 탑승)에 합의했습니다. 너무 깎으려고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해가 지는 타이밍에 맞춰 배를 타는데, 바다 위에서 보는 붉은 노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이었습니다. 보라카이 가시면 선셋 세일링은 꼭 타보세요! 두 번 타세요!
배 한 대에 1500페소면 진짜 잘 깎으셨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선셋 세일링 정보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흥정 팁 유용하네요.
와, 3인에 1500페소라니 엄청 싸게 타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보라카이 선셋은 진짜 인생 선셋이죠.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호객 행위가 진짜 심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1500페소면 선방하신 듯해요!
흥정할 때 꿀팁이 있을까요? 깎는 게 너무 부끄러워서 걱정이에요.
선셋 타임 딱 맞춰서 타는 게 은근 눈치싸움이던데 성공하셨군요!
보라카이 가면 선셋 세일링은 무조건 필수 코스죠! 대만족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혹시 몇 시쯤 타는 걸 가장 추천하시나요? 예약 없이 바로 가도 되는지 궁금해요.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2000페소 줬거든요. 미리 이 글 볼 걸 그랬어요!
날씨 요정이 도우셨네요! 노을이 정말 환상적이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