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맘 먹고 세부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일정은 단연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였는데요, 새벽 2시에 출발하는 강행군이었지만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마주한 순간 피로가 싹 날아갔습니다.\n\n투어 가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첫째로 선크림은 절대 바르시면 안 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현지에서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더라고요. 둘째로 수중 촬영용 액션캠이나 방수팩은 무조건 챙기세요. 가이드분들이 사진을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이동 시간이 왕복 6시간 이상으로 매우 기니까 목베개와 얇은 겉옷은 필수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가이드분들이 사진 잘 찍어주신다니 액션캠 대여라도 해서 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세부 여행 필수 코스답네요.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벽 2시 출발이라니 정말 피곤하셨겠어요. 그래도 고래상어 직접 보면 피로가 다 날아갈 것 같네요!
고래상어 실제로 보면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요? 멀리서 봐도 무섭진 않은지 궁금해요.
고래상어와 같이 수영하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선크림 금지 정보는 처음 알았네요. 환경 보호를 위해 꼭 지켜야겠습니다.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다고 들었는데 갈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나 보네요.
꿀팁 정리가 정말 깔끔하네요. 캡처해두고 여행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왕복 6시간 이동은 정말 길군요. 목베개랑 겉옷 꼭 챙겨가야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세부 가는데 오슬롭 투어 일정 넣을지 고민 중이었거든요. 글 보니까 꼭 가야겠어요.
차 안에서 에어컨 때문에 춥다는 얘기가 많던데 얇은 겉옷 필수라는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새벽 출발이라 아이들이랑 같이 가기에는 조금 무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