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다녀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났네요. 여행 가기 전에 카페에서 맛집 추천 정말 많이 찾아보고 갔는데, 직접 먹어보고 느낀 솔직한 평을 남겨봅니다. 우선 디몰 안에 있는 유명한 필리핀 현지식 식당들은 맛은 대체로 무난한데 대기가 너무 길고 에어컨이 안 나와서 좀 더웠습니다. 오히려 화이트비치 해변가에 있는 작은 타코 가게나 수제버거 집이 뷰도 좋고 맛도 훌륭했어요. 그리고 망고 쉐이크는 브랜드 상관없이 길거리에서 파는 게 가성비 최고인 것 같습니다. 굳이 줄 서서 비싸게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타코랑 수제버거라니 생각만 해도 맛있겠네요. 해변 뷰 보면서 먹으면 꿀맛일 듯해요.
역시 맛집은 직접 가봐야 아는 것 같아요. 꿀팁 저장해 갑니다!
디몰 식당들은 너무 복잡하고 더워서 지치더라고요. 해변가 수제버거 집이 훨씬 낭만 있고 좋죠.
에어컨 안 나오는 식당은 더운 날씨에 가기 망설여지는데,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보라카이 맛집 정보 찾고 있었는데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디몰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고민이었거든요.
망고 쉐이크는 진짜 길거리가 최고죠. 비싼 돈 주고 줄 설 필요 전혀 없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화이트비치 해변가 타코 가게 이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망고 쉐이크 가성비 팁 대박이네요. 굳이 유명한 곳만 고집할 필요가 없겠어요.
다음 주에 보라카이 들어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정말 감사해요!
필리핀 현지식도 좋지만 더위 많이 타는 사람에겐 에어컨 유무가 진짜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