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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처음으로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3박 4일이고, 숙소는 헤난 리젠시로 예약해 두었습니다. 첫날에는 칼리보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 샌딩 서비스로 숙소까지 이동하고 나면 저녁 시간일 것 같아요. 둘째 날에는 호핑투어와 화이트비치 세일링보트를 타려고 하는데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걱정입니다. 셋째 날에는 마사지 받고 디몰 쇼핑하면서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데, 맛집 추천이나 일정 조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특히 아이가 있어서 동선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헤난 리젠시면 위치가 정말 좋아서 디몰까지 아이랑 걸어가기 편하실 거예요.
칼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들어가는 길이 생각보다 고되니 첫날은 푹 쉬시는 게 좋습니다.
둘째 날 호핑투어 끝나고 바로 세일링보트 타는 건 아이 체력에 조금 무리가 갈 수도 있어요. 세일링보트는 셋째 날 일몰 때 타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