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하면 역시 화이트비치 선셋이죠! 이번에 4박 5일로 다녀왔는데 매일 저녁마다 선셋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명당은 스테이션 1 근처의 조용한 해변가였습니다. 스테이션 2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 좀 복잡하더라고요. 해질녘쯤 돗자리 하나 챙겨서 해변에 누워 보는 것도 좋고, 근처 루프탑 바에서 시원한 산미구엘 한 잔 마시면서 감상하는 것도 예술입니다. 세일링 보트 타면서 보는 선셋도 멋지지만, 해변에서 여유롭게 변하는 하늘 빛을 감상하는 게 더 기억에 남네요. 선셋 시간은 보통 5시 30분부터 시작되니 5시쯤 미리 자리 잡고 대기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들 인생샷 건져오세요!
5시 30분 시작이군요. 좋은 타이밍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세일링 보트 탔었는데, 해변에서 여유롭게 보는 게 더 좋더라고요.
이번 휴가 때 보라카이 가는데 스테이션 1 근처로 숙소 잡길 잘했네요!
루프탑 바 추천해주실 만한 곳 혹시 있으신가요?
세일링 보트 타는 것보다 해변에서 돗자리 펴고 보는 게 더 낭만적일 것 같아요.
스테이션 2는 확실히 복잡한데, 스테이션 1 꿀팁 얻어갑니다!
와, 보라카이 선셋 진짜 예술이죠! 스테이션 1이 확실히 한적해서 보기 좋겠네요.
산미구엘 마시면서 선셋 감상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5시까지 꼭 가야겠어요.
돗자리 미리 한국에서 챙겨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보라카이 선셋 보러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지네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선셋 시간대 기억해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