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하면 역시 화이트비치의 붉은 노을이잖아요. 선셋 세일링 보트는 예약 대행업체를 통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직접 흥정하는 게 훨씬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전해봤습니다. 스테이션 2 근처 해변을 걷다 보면 호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말을 걸어옵니다. 처음에는 1인당 1000페소 이상을 부르더라고요. 절대 첫 가격에 오케이 하지 마시고, 천천히 깎아보세요. 저희는 4인 기준으로 배 한 대를 통째로 빌리는 조건으로 흥정해서 결국 인당 500페소 선에서 합의를 보고 탑승했습니다. 해가 질 무렵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데,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돛단배라 조용하게 파도 소리만 들리는 것도 낭만적이었어요. 팁을 조금 드리자면, 젖어도 되는 옷을 입고 타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물이 많이 튀어요!
4인 기준 배 하나 통째로 빌리는 게 더 이득이군요.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데 참고할게요!
와, 인당 500페소면 진짜 저렴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 다음 달에 보라카이 가는데 이거 보고 꼭 흥정 도전해 봐야겠어요.
호객 행위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천천히 깎아봐야겠네요. 용기가 생깁니다.
현지 호객꾼들이랑 기싸움에서 이기려면 당당하게 나가야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젖어도 되는 옷 필수라는 말씀 진짜 공감해요. 저번에 다 젖어서 당황했었거든요.
대행업체보다 현장 흥정이 훨씬 싸긴 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되네요. 보트 위에서 찍은 인생샷 있으시면 자랑해 주세요!
선셋 세일링 진짜 낭만적이죠. 노을 보면서 바람 맞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돛단배라 조용하다는 점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 모터 소리 없어서 평화롭겠어요.
혹시 몇시쯤 타러 가시는 걸 추천하시나요? 노을 피크 타임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1000페소에서 500페소까지 깎으시다니 흥정의 달인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보라카이 선셋은 정말 인생 최고의 풍경이었어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
예약 안 하고 가도 현장에서 쉽게 배를 구할 수 있나요? 대기 시간은 길지 않은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