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닐라를 경유해서 다바오로 가는데, 터미널 3에서 터미널 1로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마닐라 공항의 악명 높은 트래픽을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터미널 간 셔틀버스가 있긴 하지만 배차 간격이 제멋대로라 시간이 촉박하신 분들은 절대 이용하지 마시고 바로 그랩(Grab) 택시나 공항 공식 택시를 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로가 너무 막혀서 차로 15분 거리를 거의 50분 걸려 겨우 도착했습니다. 환승 대기 시간이 최소 3~4시간 이상 여유가 없다면 정말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마닐라 공항 환승하시는 분들은 시간 계산 넉넉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셔틀 이동은 피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터미널 이동할 때 3시간도 아슬아슬하더라고요. 진짜 트래픽 장난 아닙니다.
마닐라 공항 환승은 진짜 시간 넉넉하게 잡아야 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항 터미널끼리 왜 이렇게 멀고 막히게 만들어놨는지 이해가 안 가요. 꿀팁 감사합니다.
마닐라 경유하시는 분들에게 진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네요. 잘 저장해둡니다!
저도 터미널 1에서 3 이동할 때 1시간 넘게 걸린 적 있어요. 진짜 심장이 쫄깃했습니다.
저도 지난번에 셔틀 기다리다가 비행기 놓칠 뻔했어요. 무조건 그랩 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다음 달에 마닐라 경유하는데 큰일 날 뻔했네요. 무조건 그랩 타야겠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진짜 길에 서있어야 합니다. 환승 대기 시간 최소 4시간은 잡으세요.
셔틀버스는 언제 올지 아무도 몰라요. 그냥 돈 좀 더 쓰고 그랩 타는 게 답입니다.
공항 공식 택시는 바가지 요금 심할 수 있으니 그랩 앱 깔아서 호출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환승 시간 2시간 반 잡았는데 티켓 일정을 변경해야 할까요?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