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출국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사항들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입국 필수 조건인 'eTravel(이트래블)'은 출발 72시간 전부터 등록 가능하니 미리 작성해서 QR코드를 캡처해 두세요. 공항 입국 심사 때 보여주면 빠르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100달러 신권 권장)로 환전한 뒤, 필리핀 현지 사설 환전소나 몰에서 페소로 이중 환전하는 것이 환율이 가장 좋습니다. 소액 권(20, 50, 100페소)을 많이 확보해 두셔야 팁을 주거나 톨게이트 비용, 현지 간식 사 먹을 때 유용하니 참고하세요!
이트래블 QR 코드는 꼭 폰에 저장해 가세요! 공항 와이파이 잘 안 터질 때 유용합니다.
이중 환전이 귀찮아 보여도 확실히 우대율이 좋아서 매번 그렇게 하게 되네요.
현지 사설 환전소 이용할 때 위조지폐 없는지 그 자리에서 꼭 확인하세요!
필리핀 여행 초보자분들에게 정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글이네요.
달러 신권으로 가져가야 환율 더 잘 쳐준다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혹시 이트래블은 영문으로만 작성해야 하나요?
이트래블 미리 안 해가면 공항에서 엄청 헤매는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세부 가는데 이 글 보고 이트래블 바로 신청해야겠어요.
소액권 진짜 중요해요! 택시 타거나 팁 줄 때 큰돈 내면 잔돈 없다고 안 주는 경우 많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100달러짜리 지폐 깨끗한 걸로 은행에서 받아둬야겠네요.
이트래블 등록하는 거 은근히 귀찮은데 미리 해두는 게 마음 편하죠.
페소 소액권은 공항에서 편의점 들러서 물 한 병 사고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저도 지난달에 갈 때 100달러짜리로 가져가서 몰에서 바꿨는데 엄청 이득 봤어요.
공항에서 이트래블 안 한 사람들 줄 서서 작성하느라 고생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