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세일링보트 후기 남겨봅니다. 굳이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갈 필요 없이 현지 화이트비치 걷다 보면 호객 행위 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n\n대신 흥정이 필수인데 처음 부르는 가격에서 최소 30%는 깎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노을이 가장 예쁜 시간인 오후 5시에서 5시 반 사이 타임이 제일 인기가 많으니 그 시간대는 미리 가서 흥정하고 선점하시는 게 좋습니다. 파도가 쳐서 옷이 젖을 수 있으니 젖어도 되는 옷 입고 타세요!
예약 안 하고 그냥 가도 되는지 고민이었는데 글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어요.
폰 떨어뜨릴까 봐 걱정되는데 방수팩에 목걸이 줄 튼튼한 거로 챙겨야겠어요.
보라카이 가면 세일링보트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노을 볼 때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5시 반 타임 경쟁 엄청 치열하겠어요. 조금 일찍 가서 대기해야겠네요.
젖어도 되는 옷이랑 방수팩은 필수로 챙겨가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옷 젖는 줄 모르고 예쁜 옷 입고 갔다가 낭패 볼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흥정할 때 페소로 계산하는 게 더 유리한가요? 달러도 받는지 궁금해요.
보라카이 선셋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세일링보트 위에서 보면 더 대박이죠.
노을 피크 타임에는 진짜 배들이 엄청 많이 떠있더라고요. 장관이었습니다.
역시 현지 흥정이 답이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세일링보트 탈 때 바람 시원하고 정말 좋더라고요. 보라카이 또 가고 싶어지네요.
현지에서 흥정할 때 기싸움 은근히 긴장되는데, 30% 깎기 기억해두겠습니다!
지난번에 대충 예약했다가 비싸게 탄 것 같은데, 이 글을 미리 볼 걸 그랬어요.
현지 호객꾼들 엄청 달라붙던데 단호하게 흥정해야겠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흥정 팁 진짜 유용하네요! 깎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습니다.
노을 지는 바다를 보트 위에서 바라보는 감동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