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드디어 버킷리스트였던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에 맥탄에서 출발하는 빡센 일정이긴 했지만, 눈앞에서 고래상어를 보는 순간 피로가 싹 날아가더라고요. 엄청 거대하고 웅장해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n\n투어 가실 때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꼭 래시가드 입고 가세요. 선크림은 고래상어 보호를 위해 바를 수 없으니 모자나 긴팔 래시가드로 햇빛을 가려야 합니다. 그리고 수중 카메라(고프로 등) 대여는 필수입니다. 현지 가이드분들이 사진 정말 열정적으로 잘 찍어주십니다.\n\n마지막으로 새벽 출발이라 차 안에서 에어컨 때문에 꽤 춥습니다. 가벼운 바람막이나 담요 하나 챙겨가시면 이동할 때 훨씬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을 거예요.
고래상어를 진짜 눈앞에서 보면 어떤 기분일지 너무 궁금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슬롭 투어는 진짜 세부 여행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현지 가이드분들이 사진 진짜 열심히 찍어주신다니 고프로는 꼭 빌려야겠네요.
정말 유익한 후기네요! 다음 주에 세부 가는데 덕분에 준비 잘해서 갈 수 있겠어요.
새벽에 이동하는 게 제일 힘들다던데 꿀잠 잘 수 있는 팁 감사해요. 담요 메모해 둡니다.
와, 버킷리스트 달성 축하드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바람막이 꼭 챙겨야겠네요.
새벽 2시 출발이라니 정말 체력 싸움이겠네요. 그래도 갈 만한 가치가 있어 보여요.
선크림 금지인 줄 몰랐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래시가드 긴팔로 준비해야겠어요.
차 안이 많이 추운가 보군요. 덮을 만한 타월이나 겉옷 꼭 챙겨가겠습니다.
고래상어 실물 크기가 엄청나다고 하던데 무섭지는 않으셨나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