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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다낭으로 3박 5일 커플 여행을 떠납니다! 환전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의견이 분분해서 질문 글 올립니다.\n\n1. 한국 은행 앱(토스, 신한 등)에서 베트남 동(VND)으로 바로 환전해서 수령해 가기\n2. 한국에서 미국 달러(USD)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환전한 뒤, 다낭 한시장 근처 금은방에서 베트남 동으로 환전하기\n3. 요즘 유행하는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현지 ATM에서 인출하기\n\n이 중에서 어떤 방법이 가장 수수료를 아끼고 편리할까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100달러 신권으로 가져가서 한시장 앞 금은방에서 환전하는 게 우대율은 가장 좋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요즘은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현지 ATM에서 수수료 없이 뽑아 쓰는 게 제일 편해요.
비상금으로 달러 조금 챙기시고, 나머지는 카드에 충전해서 그때그때 인출하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한국에서 동화로 바로 환전하는 건 수수료 우대를 거의 못 받아서 비추천합니다.
카드 결제되는 곳도 많아져서 트래블월렛 카드 하나만 있어도 여행하는 데 전혀 지장 없더라고요.
요즘은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로 현지 ATM에서 수수료 없이 뽑아 쓰는 게 제일 편해요.
100달러 신권으로 가져가서 한시장 앞 금은방에서 환전하는 게 우대율은 가장 좋습니다.